| 어지럼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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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영등포병원 | 조회수 2684 | 작성일 2024.07.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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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과를 방문하는 환자들 중 두통과 마찬가지로 가장 흔히 호소하는 ‘어지럼증’은 남성보다 여성에게서 2배 이상 많이 나타나는 특징이 있습니다. 어지럼증은 마치 핑 도는 듯한 기분이 들고 기절할 것 같은 느낌, 어느 한 쪽으로 쓰러질듯한 느낌, 현기증, 머리가 어질어질한 기분 등 매우 다양하게 표현됩니다. 어지럼증은 주위 사물과 자기 자신이 정지한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마치 움직이는 듯한 기분을 느끼는 모든 증상을 통칭합니다. 또 어지럼증을 호소하는 증상의 형태가 매우 다양하기 때문에 정확한 진단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 어지럼증을 유발하는 질환 어지럼증을 구분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는데, 증상에 따라 어지럼증을 유발하는 병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현훈’이라고 하는 회전성 어지럼은 마치 자신이나 자신의 주변이 회전하는 것 같은 증상을 느낍니다. 이 경우에 원인은 우리 몸의 균형을 유지하는 달팽이관과 반고리관, 전정신경에 이상이 생겨 발생할 수도 있고, 또는 대뇌나 소뇌, 뇌간 등 중추성 전정계에 이상이 생겨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실신성 어지럼증의 경우 마치 정신을 잃을 듯 아득해지는 느낌을 호소하는 것으로, 원인은 기립성 저혈압과 부정맥, 심장 구조의 이상 그리고 드물게는 저혈당에서도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 어지럼증이 있을 때 어떤 병원에 가야 하나요? 환자들이 자주 하는 질문 중 하나가 바로 어지럼증이 생기면 어떤 병원을 가야 하느냐에 관한 것인데요. 어지럼증의 경우 그 원인 질환이 매우 다양하고 심각한 정도의 차가 개개인마다 다르기 때문에 최대한 빠른 시간에 어지럼증을 주로 다루는 신경과나 어지럼증 원인 질환의 대다수를 차지하는 이비인후과를 먼저 가시면 좋습니다. 단, 뇌졸중 과거력이 있거나 고혈압 또는 당뇨 등의 질환이 있는 경우나 어지럼증 외에 말이 어눌해진다든지, 한 쪽에 편마비가 생긴다거나 실신하는 등의 누가 봐도 심각한 특이 증상이 동반된 경우, 어지럼증과 함께 심각한 두통이 함께 온다면 뇌혈관 질환일 수도 있기 때문에 이 때는 응급실을 찾아 가셔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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