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병원 뇌혈관센터를
소개합니다
01영등포병원 뇌혈관센터는 전통이 남다르다던데요?
영등포병원 유태전(대한병원협회 명예회장)회장은
국내 민간중소병원 최초로 CT 및 MRI 진단장비를 도입하였고, 환자의료데이터 관리를 위한
전산화 시스템(OCS, PACS)을 2000년도부터 도입하였습니다.
2013년부터 GE헬스케어의 혈관중재시술 영상장비
따라서 영등포병원 환자의 경우, 같은 재단에서 운영하고 있는 뉴고려병원으로 바로 이송
하여 대학병원보다 훨씬 빠른 진료프로세스를 통해 치료받으실 수 있습니다. 관련 영상을 통해 자세히 설명해드리겠습니다.
뇌혈관질환은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빠르고 정확한 진단입니다.
환자가 응급시술을 받을 상황인지, 아니면 약물치료가 가능한 정도인지를 경험 많은
의료진이 정확하게 판단해줘야 합니다.
물론 이때 정확한 진단을 위해서는 의료장비도 좋아야겠지요?
그래서 영등포병원은 필립스 128채널 첨단 MDCT와
GE 1.5T MRI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영등포병원에서 진단을 받고, 뇌혈관시술이나 수술이 필요한 경우 뉴고려병원으로 연계하여
대학병원보다 훨씬 빠른 스케줄로 치료가 가능합니다.
대학병원은 의료진 진료스케줄 및 의료장비촬영 스케줄을 잡는 데에도 한참 시간이
경과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뇌혈관환자나 심혈관환자의 경우 생명과 바로 직결될 뿐만
아니라 발병 후 빠르게 조치하지 않으면 후유증이 심할 수 있기 때문에
다른 어떤 환자보다도 빠른 치료가 중요합니다.
또한 치료 이후에도 지속적인 약물치료나 재활치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이때에는 의료접근성이 좋은 영등포병원에서 주치의선생님이 지속적으로 관리를
해주시기 때문에 환자는 멀리 진료를 다니지 않으셔도 되는 장점이 있습니다.
물론 5분~30분이내에 긴급수술이 필요한 환자의 경우에는 구급차를 통해 최대한 가까운 권역응급의료센터나 대학병원응급실로 안내될 것입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대형병원의 경우 대기환자들이 많아서 곧바로 진료를 받지 못하는 경우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영등포병원에서 뉴고려병원까지 구급차로 이동시 도로상황에 따라 변수가 있겠지만 대략 30분~1시간 정도면 도착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심정지상황이나 뇌출혈이 심각하여 의식불명인 경우가 아니라면 진단과 치료까지 충분한 시간을 확보할 수 있고, 약물치료 등을 통해서 1차 조치가 가능합니다.
따라서 물리적인 거리보다, 의료진의 진료스케줄에 따라서 진료일정이 미뤄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당장 생명이 위독한 응급환자가 집중되는 대형병원이나 대학병원보다는
뉴고려병원과 빠른 원스탑 진료연계시스템의 장점을 추천드리고 있습니다.
편안한 내원을 위한 진료시간 및 오시는 길 정보를 제공합니다.
| 월 - 금 | 08:30~17:00 | 주 소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당산로 31길 10 |
|---|---|---|---|
| 토 요 일 | 08:30~12:00 | 주차안내 | 병원 입구 오른쪽 주차타워 |
| 점심시간 | 12:30~13:30 | ||
| 월 - 금 | 08:30~17:00 | ||
|---|---|---|---|
| 토 요 일 | 08:30~12:00 | ||
| 점심시간 | 12:30~13:30 | ||
| 주 소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당산로 31길 10 | ||
| 주차안내 | 병원 입구 오른쪽 주차타워 | ||
* 당일 예약 및 진료는 상황에 따라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